보험 중도 해지 및 납입유예, 감액제도 완납 등 유지제도 6가지 한눈에

보험 유지를 위한 유용한 제도 6 감액제도

보험 중도 해지 및 납입유예, 감액제도 완납 등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실물경기 침체로 가계 경제가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보험계약 해지에 대해 고민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을 중도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이 납입금액보다 적거나 동일 보험 재가입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보험계약을 해지하는 것보다 우선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는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보험료 납입 연체 등으로 인해 보험계약이 해지되었으나 해지환급금을 받지 않은 경우, 연체된 보험료를 납입하고 기존의 계약내용과 동일한 상태로 부활이 가능합니다.(더 자세한 내용은 가입한 보험사 문의)

보험계약 유지를 위한 유용한 제도 6가지 확인해 보세요..

예기치 못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해약을 방지하기 위하여 보험료 납입유예기간, 보험료 자동대출납입제도, 감액제도, 감액완납제도 등 다양한 보완책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들은 보험상품에 따라 적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약관의 세부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험 해지 하지마세요 감액완납 제도

1. 보험료납입일시중지 (보험료 납입유예기능)

일정기간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 보험계약을 유지하는 제도입니다.
해지환급금에서 계약유지에 필요한 위험보험료 및 사업비 등이 차감되므로 이러한 금액이 충당될 수 없을 경우 보험계약이 자동해지될 수도 있습니다.

2. 감액제도

보험가입금액의 보장금액을 줄이고 보험료를 낮추어 보험계약을 유지하는 제도입니다.
감액된 부분은 해지한 것으로 처리하여 해지환급금을 지급합니다

3. 감액완납제도

보험료납입이 어려운 경우 앞으로 낼 보험료 납입은 중단하고 해당시점의 해지환급금으로 새로운 보험가입금액을 결정하여 보험료를 완납한 것으로 처리함으로써 계약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당초 보험계약의 보험기간과 보험금 지급조건 등은 변경되지 않으나 보장금액은 줄어들게 됩니다.
이 제도는 고객의 경제 사정으로 보헙료 납입이 어려운 경우 앞으로 낼 보험료 납입은 중단하고 해당 시점의 해지환급금으로 새로운 보험가입 금액을 결정해 보험료를 완납, 계약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다만 당초 보험 계약의 보험기간과 보험금 등의 지급 조건은 변경되지 않으나 보장금액은 줄 수 있습니다.



4. 보험료 자동대출 납입제도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경우, 해지환급금 범위 내에서 매월 보험료에 해당하는 금액이 보험계약 대출금으로 처리되고 자동으로 납입되어 계약이 유지되는 제도입니다.
대출원금 및 대출이자를 납입해야 하므로 장기간 이용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일시적 잔고의 부족등으로 보험계약이 해지되는것을 예방하기 위해 대출을 통한 자동대출납입제도를 활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이는, 보험회사에 자동대출 납입제도 신청을 하게되면 보험료를 미납하는 경우 자동으로 보험계약대출을 통해 보험료의 납부가 완료됩니다.
단, 자동대출 납입제도는 납입최고기간이 경과되기 전까지 신청해야 하고, 신청했더라도 대출 원리금이 해지환급금을 초과하면 자동대출 납입이 중단되어 보험료 미납으로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5. 중도인출제도

보험상품에 따라 일정한 한도내에서 그동안 쌓아두었던 돈의 일부를 먼저 찾아 쓸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이자는 없지만 나중에 받게 될 만기환급금 또는 해지환급금이 감소됩니다.

6. 연장정기보험제도

보장 기간을 축소해 계약을 유지하는 ‘연장정기보험제도’ 등도 보험계약 유지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감액제도

이상으로 보험업계 관계자는 “보험료를 더 이상 납입하지 않는 대신 보장 기간을 줄이는 연장정기 보험제도도 있다”며 “보험 해약으로 인해 앞으로 닥칠 위험에 노출되기 보다는 보험료 납입중지 및 면제 기준 등을 확인하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혹시나 보험 해지할려고 하신분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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