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점수제 등급 기준 (1000점) 확인하세요

신용점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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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제 등급

정부는 신용등급(1~10등급)에 따라 획일적으로 대출을 거절하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신용점수제(1~1,000점)를 도입하였습니다.

  • 예) 신용점수가 신용등급 구간내 상위에 있는 경우(예:7등급 상위)는 상위 등급(예:6등급 하위)과 신용도가 유사함에도 대출심사시 불이익

개인신용평가회사(CB)도 신용등급을 산정하지 않고 개인 신용점수만 산정해 금융소비자와 금융회사 등에 제공됩니다.

신용점수제는 은행, 보험사, 금융투자회사, 카드사 등 전체 금융권에 적용됩니다.

다만 기업(개인사업자) 신용등급과 금융회사 내부신용등급 등은 종전과 동일하게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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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제로 바뀌면서 신용카드 발급 기준 등도 개편됩니다.

신용카드 발급 기준은 현재 6등급 이상에서 나이스평가정보(나이스) 신용점수 기준 680점 이상 또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기준 576점 이상으로 바뀐입니다.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 지원 대상은 6등급 이하에서 나이스 744점 이하 또는 KBC 700점 이하로 변경됩니다.

중금리 대출시 신용공여 한도를 우대해주는 기준은 4등급 이하에서 NICE 859점 이하 또는 KCB 820점 이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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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융 항목도 신용 점수에 반영, 통신비⋅관리비 연체하면 타격
신용 점수제에서는 비금융 분야에 대한 신용평가도 확대됩니다. 기존에는 전업주부, 취업 준비생 등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경우 신용 등급이 낮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용 등급을 확인할 수단이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비금융 분야인 공공요금⋅보험료⋅통신비⋅관리비 등을 성실히 납부한 이력 등이 신용 점수에 들어갑니다.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하더라도 신용 점수를 높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KCB는 최근 신용 평가 항목에 비금융을 신설해 전체 점수의 8%를 비금융 항목을 통해 산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드 소비 패턴도 신용 점수 평가에서 비율이 커집니다. KCB는 카드 이용이 포함되어 있는 신용 거래 형태 비율을 기존 33%에서 38%로 확대했습니다. 나이스평가정보도 신용 거래 형태의 비율을 25.8%에서 29.7%로 높였습니다. 카드 결제액이 갑자기 늘었다가 연체되는 경우 신용 점수에 미치는 악영향이 더 커지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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